이 가운데 오는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황정음의 과거 시상식서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황정음은 과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 1층 시청자광장에서 열린 '2013 KBS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황정음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황정음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7일 한 매체는 이들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2월 결혼 예정이라고 보도, 황정음 소속사 측은 즉각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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