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우리동네 안전감시단'이 최근 제기동 경동시장 일대에서 새해 첫 안전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안전사고 없는 동대문구'를 목표로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우리동네 안전감시단과 구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행인들에게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한파·화재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생활 속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내 집앞 눈치우기 운동' 등도 홍보했다.
우리동네 안전감시단은 지역실정을 잘 아는 주민들로 구성돼 안전 사각지대를 찾고 제보를 받는 데 힘쓰며 마을내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신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일상을 지켜주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면서 “올해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와 재난없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전사고 없는 동대문구'를 목표로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우리동네 안전감시단과 구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행인들에게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한파·화재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생활 속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내 집앞 눈치우기 운동' 등도 홍보했다.
우리동네 안전감시단은 지역실정을 잘 아는 주민들로 구성돼 안전 사각지대를 찾고 제보를 받는 데 힘쓰며 마을내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신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일상을 지켜주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면서 “올해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와 재난없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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