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18일부터 종로구치매지원센터(종로구 평창문화로 50)에서 지역내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극복을 위한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운영에 들어간다.
8일 구에 따르면 치매환자·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조기 발견·예방 및 치매환자의 경우 치매진행을 지연하고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노인대상으로 정상·고위험·경도치매 정도에 따라 연중 평일 5일 동안 오전 10시, 오후 1시30분으로 나눠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현실인식, 주의집중, 기억력을 높이는 작업치료 ▲노래 부르기, 악기연주하기, 노래가사 만들기 등의 음악치료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만들기, 작품감상 등의 미술치료 ▲꽃바구니 만들기, 염색하기, 식물이용활동 등의 원예치료 ▲체조, 근력 강화운동, 지구력 강화운동 등의 운동치료 ▲치매노인의 심리적 안위와 자존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명상, 회상 등의 인정요법 ▲음악에 맞춰 율동 만들기, 박자 맞춰 춤추기 등의 실버댄스 등 노인들의 건강한 심신을 유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노인 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치매 예방·치료는 지자체의 중요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8일 구에 따르면 치매환자·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조기 발견·예방 및 치매환자의 경우 치매진행을 지연하고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노인대상으로 정상·고위험·경도치매 정도에 따라 연중 평일 5일 동안 오전 10시, 오후 1시30분으로 나눠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현실인식, 주의집중, 기억력을 높이는 작업치료 ▲노래 부르기, 악기연주하기, 노래가사 만들기 등의 음악치료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만들기, 작품감상 등의 미술치료 ▲꽃바구니 만들기, 염색하기, 식물이용활동 등의 원예치료 ▲체조, 근력 강화운동, 지구력 강화운동 등의 운동치료 ▲치매노인의 심리적 안위와 자존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명상, 회상 등의 인정요법 ▲음악에 맞춰 율동 만들기, 박자 맞춰 춤추기 등의 실버댄스 등 노인들의 건강한 심신을 유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노인 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치매 예방·치료는 지자체의 중요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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