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안산시가 '민방위 교육이 없는 날'을 활용해 민방위교육장(재난체험장)을 '시민 재난체험장'으로 개방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재난체험장은 민방위 교육이 없는 1·2·3·7·12월에 진행되는 것으로, 재난 재해대비 실전훈련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지진·강풍, 화재탈출 등 6개 종목·11개 분야를 오전 10시·오후 2시에 실시하고 있으며, 1일 2회 2시간씩 체험할 수 있다.
이와함께 평일 학교수업으로 재난체험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매월 네 번째 토요일에 주말 학생생활 안전체험도 실시하고 있다. 주말학생 생활안전체험은 전문강사가 재난취약계층인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화재탈출, 지진·강풍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체험신청은 재난체험장 홈페이지(www.cdedu.iansan.net)에서 예약 가능하며, 회당 10명 이상 최대 9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주말 체험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체험을 실시한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시간 2시간도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전사회지원과(031-481-3165)로 문의하면 된다.
재난체험장은 민방위 교육이 없는 1·2·3·7·12월에 진행되는 것으로, 재난 재해대비 실전훈련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지진·강풍, 화재탈출 등 6개 종목·11개 분야를 오전 10시·오후 2시에 실시하고 있으며, 1일 2회 2시간씩 체험할 수 있다.
이와함께 평일 학교수업으로 재난체험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매월 네 번째 토요일에 주말 학생생활 안전체험도 실시하고 있다. 주말학생 생활안전체험은 전문강사가 재난취약계층인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화재탈출, 지진·강풍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체험신청은 재난체험장 홈페이지(www.cdedu.iansan.net)에서 예약 가능하며, 회당 10명 이상 최대 9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주말 체험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체험을 실시한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시간 2시간도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전사회지원과(031-481-31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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