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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이는 길고 높은 구름다리 위에서 다리도 제대로 펴지 못한 채 무서워했다. 이에 육성재는 조이의 손을 잡고 리드해주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육성재는 조이에게 “이 다리를 무사히 건너면 1년 동안 행복하대”라며 조이를 안심시켰고, 두 사람은 각자 이루고 싶은 소원을 외치기로 했다.
육성재는 “엄마 아빠 건강하세요! 조이야 건강해라! 비투비 사랑한다! 레드벨벳 파이팅!”이라며 큰 소리로 소원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가상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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