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정찬남 기자]전남 강진군은 국토교통부로부터 국토환경디자인 지원사업의 설계지원이 확정됐다고 오늘(11일) 밝혔다.
강진군은 지난해 추진한‘강진읍 동부지구 활성화 프로젝트 마스터플랜’사업이 성과평가 결과 6개 지자체 중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1억 원의 설계비를 지원받게 된다.
‘강진읍 동부지구 활성화 프로젝트’는 경관 및 디자인 향상을 통한 통합적 계획을 통해 침체된 강진읍 지역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위해 추진됐다.
‘시와 음악 그리고 예술이 흐르는 감성마을 강진’을 비전으로 강진 중앙로 감성거리, 세모전망대 등을 핵심 사업으로 발굴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강진읍은 지난해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간판개선사업 추진 등 변화를 위한 움직임 끊이지 않고 있다”며“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실행력 제고를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밝혔다.
강진군은 지난해 추진한‘강진읍 동부지구 활성화 프로젝트 마스터플랜’사업이 성과평가 결과 6개 지자체 중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1억 원의 설계비를 지원받게 된다.
‘강진읍 동부지구 활성화 프로젝트’는 경관 및 디자인 향상을 통한 통합적 계획을 통해 침체된 강진읍 지역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위해 추진됐다.
‘시와 음악 그리고 예술이 흐르는 감성마을 강진’을 비전으로 강진 중앙로 감성거리, 세모전망대 등을 핵심 사업으로 발굴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강진읍은 지난해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간판개선사업 추진 등 변화를 위한 움직임 끊이지 않고 있다”며“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실행력 제고를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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