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건의사항 189건 중 113건 처리완료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15년 동업무보고회를 통해 접수한 주민건의사항 189건 가운데 절반 이상인 113건(63%)을 처리완료하고 57건은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동업무보고회 건의사항 처리결과 백서 '행복한 용산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2015년 동업무보고회 중 구청장과 주민의 대화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10개 분야·189건으로 환경, 교통, 도로정비, 일반행정, 지역개발, 복지, 교육, 청소, 문화, 안전 분야 순으로 집계됐다.
구는 각동 업무보고회 종료 후 즉시 소관부서에서 건의사항을 검토해 건의자에게 처리과정과 결과를 전달했다.
그 결과 170건은 처리가 완료되거나 처리 중이며 구 소관사항이 아닌 12건(6%)은 타기관에 이첩해 처리토록 했다. 단 7건(4%)은 관련 규정상 또는 구 여건상 불가피하게 추진하지 못했다.
아울러 장기추진사항 및 타기관 이첩사항 등 완료하지 못한 건은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 협의를 거쳐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백서 150부를 발간, 구청 각부서 및 동주민센터, 구의회 등에 배포했다. 이를 통해 각 부서에서 현안사업 추진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들 또한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러한 기록이 모여 용산 역사의 한 축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새해 동업무보고회에서도 주민 여러분들이 좋은 의견 많이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동업무보고회는 오는 19~28일 8일 동안 각동 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15년 동업무보고회를 통해 접수한 주민건의사항 189건 가운데 절반 이상인 113건(63%)을 처리완료하고 57건은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동업무보고회 건의사항 처리결과 백서 '행복한 용산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2015년 동업무보고회 중 구청장과 주민의 대화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10개 분야·189건으로 환경, 교통, 도로정비, 일반행정, 지역개발, 복지, 교육, 청소, 문화, 안전 분야 순으로 집계됐다.
구는 각동 업무보고회 종료 후 즉시 소관부서에서 건의사항을 검토해 건의자에게 처리과정과 결과를 전달했다.
그 결과 170건은 처리가 완료되거나 처리 중이며 구 소관사항이 아닌 12건(6%)은 타기관에 이첩해 처리토록 했다. 단 7건(4%)은 관련 규정상 또는 구 여건상 불가피하게 추진하지 못했다.
아울러 장기추진사항 및 타기관 이첩사항 등 완료하지 못한 건은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 협의를 거쳐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백서 150부를 발간, 구청 각부서 및 동주민센터, 구의회 등에 배포했다. 이를 통해 각 부서에서 현안사업 추진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들 또한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러한 기록이 모여 용산 역사의 한 축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새해 동업무보고회에서도 주민 여러분들이 좋은 의견 많이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동업무보고회는 오는 19~28일 8일 동안 각동 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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