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위종선 기자] 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한 손훈모 변호사가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하고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국민의당’ 합류를 공식 선언했다.
손 변호사는 지난 12일 순천시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철수 의원 주도의 신당인 ‘국민의당’에 합류해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 하겠다”고 전했다.
손 예비후보는 “20년 법조인 생활을 뒤로 하고 순천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정치에 도전했다”며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후 각계각층의 소리를 경청하고 시대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수없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야당 내 후보들이 서로 불신하고 비난하며 시민들의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과 요구를 외면해 결국 새누리당에 국회의원을 내주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며“자신이 국민의당 후보로 선출되면 야당 후보들의 분열을 막기 위해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그는 “순천시민은 구태가 아닌 올바른 가치를 지닌 참신한 새 인물을 갈구하고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손 예비후보는“이정현 의원이 공약한 예산폭탄은 통상 20~30%는 예산이 늘어야하는데 전)김선동 의원이 7~8%대 예산 확보에 비해 예산증가폭이 4.5% 안팎으로 물가상승률 정도에 불과해 거짓공약이다”며 “시민들이 박근혜 정부 임기말에 새누리당 후보를 다시 찍어줄지 많은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 변호사는 지난 12일 순천시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철수 의원 주도의 신당인 ‘국민의당’에 합류해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 하겠다”고 전했다.
손 예비후보는 “20년 법조인 생활을 뒤로 하고 순천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정치에 도전했다”며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후 각계각층의 소리를 경청하고 시대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수없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야당 내 후보들이 서로 불신하고 비난하며 시민들의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과 요구를 외면해 결국 새누리당에 국회의원을 내주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며“자신이 국민의당 후보로 선출되면 야당 후보들의 분열을 막기 위해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그는 “순천시민은 구태가 아닌 올바른 가치를 지닌 참신한 새 인물을 갈구하고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손 예비후보는“이정현 의원이 공약한 예산폭탄은 통상 20~30%는 예산이 늘어야하는데 전)김선동 의원이 7~8%대 예산 확보에 비해 예산증가폭이 4.5% 안팎으로 물가상승률 정도에 불과해 거짓공약이다”며 “시민들이 박근혜 정부 임기말에 새누리당 후보를 다시 찍어줄지 많은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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