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포천시는 12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강화를 위해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련 생산자단체와 관련 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추진방향 및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포천시 특별방역기간 상황실을 2015년 10월1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운영하는 등 시의 방역대책을 홍보하고, 농가와 관련단체·관련기관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에 따른 축산농가의 준수사항을 홍보했다.
특히 협의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에 반영키로 하는 등 활발한 토의가 함께 이뤄졌다.
협의회 위원장인 류충현 축산과장은 “현재 타 시·군에서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축산농가 스스로 출입차량 및 출입자 소독 등 농장단위 방역태세 유지에 철저를 다해달라”고 부탁하고 “포천시 역시 시의 역량을 집중해 농가의 방역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생산자단체와 관련 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추진방향 및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포천시 특별방역기간 상황실을 2015년 10월1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운영하는 등 시의 방역대책을 홍보하고, 농가와 관련단체·관련기관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에 따른 축산농가의 준수사항을 홍보했다.
특히 협의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에 반영키로 하는 등 활발한 토의가 함께 이뤄졌다.
협의회 위원장인 류충현 축산과장은 “현재 타 시·군에서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축산농가 스스로 출입차량 및 출입자 소독 등 농장단위 방역태세 유지에 철저를 다해달라”고 부탁하고 “포천시 역시 시의 역량을 집중해 농가의 방역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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