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구정·주민 권익보호 앞장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최근 '도봉구 구민감사관' 20명을 위촉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임명된 구민감사관은 전문 구민감사관 7명과 일반 구민감사관 13명이다.
전문 구민감사관이란 환경, 회계, 조경, 건축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며 일반 구민감사관은 각 동을 대표하는 사회적으로 신망이 높고 감사활동에 적극적 참여 의지를 가진 이들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구민감사관은 기존 구민감사관의 임기가 지난해 12월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지난해 11월11~25일 공개 모집을 통해 새롭게 선정된 바 있다.
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관급공사 현장감사와 자체감사에 참여해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시정 건의, 처리 방안 제시 등 청렴한 구정과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도봉구 구민감사관은 2015년 한 해 동안 현장감사 14건, 자체감사 4건 등 총 18건의 감사활동에 참여했으며 기타 주민불편사항 제보 및 건의 등의 활동을 펼쳤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사 현장감사에 참여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했고 공원녹지, 사회단체, 세무, 동 행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자체감사를 통해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행정의 내부와 외부 영역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동진 구청장은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구민감사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구민감사관의 따끔한 충고와 제안을 통해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최근 '도봉구 구민감사관' 20명을 위촉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임명된 구민감사관은 전문 구민감사관 7명과 일반 구민감사관 13명이다.
전문 구민감사관이란 환경, 회계, 조경, 건축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며 일반 구민감사관은 각 동을 대표하는 사회적으로 신망이 높고 감사활동에 적극적 참여 의지를 가진 이들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구민감사관은 기존 구민감사관의 임기가 지난해 12월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지난해 11월11~25일 공개 모집을 통해 새롭게 선정된 바 있다.
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관급공사 현장감사와 자체감사에 참여해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시정 건의, 처리 방안 제시 등 청렴한 구정과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도봉구 구민감사관은 2015년 한 해 동안 현장감사 14건, 자체감사 4건 등 총 18건의 감사활동에 참여했으며 기타 주민불편사항 제보 및 건의 등의 활동을 펼쳤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사 현장감사에 참여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했고 공원녹지, 사회단체, 세무, 동 행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자체감사를 통해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행정의 내부와 외부 영역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동진 구청장은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구민감사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구민감사관의 따끔한 충고와 제안을 통해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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