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위종선 기자] 전남 순천시 주암면 소재 호남고속도로 위즈코프(주)주암상하휴계소 김강식 소장이 남다른 이웃사랑과 웃어른 존경으로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칭송받는 나눔의 실천자가 있어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정을 전해주고 있다.
지난 2일 주암상하휴계소는 김강식 소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추운 겨울날씨 속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주암면 운룡마을을 찾아가 혼자 외롭게 사시는 김모할아버지(83세)께 쌀과 라면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또 그는 매년 어려운 불우이웃과 어려운 직장동료들을 지극히 보살펴줘 지역에서나 직장에서 존경받고 있다.
김강식 소장은 “작은 정성이 자랑거리가 아니다”며 “많은 이들이 이웃과 함께 정과 사랑을 나누며 행복을 가꾸어 가는 새해가 되었으면 싶다”고 전했다.
지난 2일 주암상하휴계소는 김강식 소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추운 겨울날씨 속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주암면 운룡마을을 찾아가 혼자 외롭게 사시는 김모할아버지(83세)께 쌀과 라면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또 그는 매년 어려운 불우이웃과 어려운 직장동료들을 지극히 보살펴줘 지역에서나 직장에서 존경받고 있다.
김강식 소장은 “작은 정성이 자랑거리가 아니다”며 “많은 이들이 이웃과 함께 정과 사랑을 나누며 행복을 가꾸어 가는 새해가 되었으면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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