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1명 선발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16-01-18 16:31:16
    • 카카오톡 보내기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18일부터 취약계층의 취업을 돕기 위한 ‘201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에 들어갔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년인턴지원 ▲서초일자리 발굴단 운영 ▲도시나눔 텃밭가꾸기 ▲중소기업취업 ▲제빵·제과케이터링 등 5개 사업에 총 31명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참여자수를 20% 확대하고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청년장기 실직자를 우선 선발, 민간 기업으로의 취업 연계는 물론 현장경험을 통한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사업신청서·정보제공 동의서, 구직등록필증(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 자치구 취업지원센터에서 발급), 건강보험증 사본·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취업상담확인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연속참여자에 한함), 가점대상 증빙서류(취업보호·지원대상자, 여성가구주(가장), 장애인·가족,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의 구비서류를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구체적 선발 인원·자격 조건은 구 홈페이지, 동주민센터를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02-2155-8743~4)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