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취약계층에 지역공동체일자리 제공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16-01-18 16: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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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18~25일 8일간 2016년 상반기 지역공 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생계를 보호하고 자활의지를 고취시키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매년 상·하반기 4개월씩 운영된다. 이번 모집대상은 상반기 참여자이다.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다. 이번 상반기 참여자는 25명 내외로 모집하며, 선발된 대상자는 오는 3~6월 4개월간 사업에 참여한다.

    근로조건은 1일 6시간, 주 5일 근무로 4대보험에 의무 가입되며 임금은 일급 3만6180원에 부대경비 3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만 65세 이상의 경우 3시간 근무에 일급 1만8090원, 부대경비 3000원이 지급된다.

    기간내에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일자리정책과(02-2286-63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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