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올해 지방세입을 전년 대비 52억원이 증가한 807억원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상복 군수 취임 이후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을 위해 3년차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강화군은 올해 지방세 680억원, 세외수입 127억원을 징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처럼 세입 목표액이 증가한 원인은 전국적인 경기 불황속에서도 2015년 취득세 납부 건수는 전년 대비 20%가 증가한 15,800건에 달했기 때문이다.
또 SK렌터카 영업소 유치를 통한 차량 등록대수 증가로 등록면허세·자동차세 등 신규 세입 요인이 발생했으며 담배소비세입 증가분 등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특히 강화일반산업단지의 기업체 가동이 본궤도에 오르면 지방세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취득세 신고 시 가산세 부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사전 안내제도를 통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기업 세무 상담 신청, 세무이동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세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각종 납세편의시책의 적절한 홍보를 통해 절세의 기회도 놓치지 않게 할 계획이다.
첫째,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10% 절세의 혜택이 있으며 승용요일제를 신청하면 5% 추가 할인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미 자동차세 납세자의 21.7%에 달하는 많은 군민이 연납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할인 제도를 알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연납제도 이용자를 늘려갈 예정이다. 둘째,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150원,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 500원의 세액공제 해택이 있다.
이와 함께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도를 이용하면 추가 부담 없이 무이자 할부의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기간의 이익을 통한 절세 효과도 볼 수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는 추가적인 세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신규 세원 발굴을 통해 세입을 증대시키고 납세편의시책 추진을 통한 절세 효과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다각적이고 융통성 있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복 군수 취임 이후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을 위해 3년차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강화군은 올해 지방세 680억원, 세외수입 127억원을 징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처럼 세입 목표액이 증가한 원인은 전국적인 경기 불황속에서도 2015년 취득세 납부 건수는 전년 대비 20%가 증가한 15,800건에 달했기 때문이다.
또 SK렌터카 영업소 유치를 통한 차량 등록대수 증가로 등록면허세·자동차세 등 신규 세입 요인이 발생했으며 담배소비세입 증가분 등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특히 강화일반산업단지의 기업체 가동이 본궤도에 오르면 지방세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취득세 신고 시 가산세 부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사전 안내제도를 통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기업 세무 상담 신청, 세무이동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세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각종 납세편의시책의 적절한 홍보를 통해 절세의 기회도 놓치지 않게 할 계획이다.
첫째,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10% 절세의 혜택이 있으며 승용요일제를 신청하면 5% 추가 할인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미 자동차세 납세자의 21.7%에 달하는 많은 군민이 연납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할인 제도를 알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연납제도 이용자를 늘려갈 예정이다. 둘째,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150원,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 500원의 세액공제 해택이 있다.
이와 함께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도를 이용하면 추가 부담 없이 무이자 할부의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기간의 이익을 통한 절세 효과도 볼 수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는 추가적인 세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신규 세원 발굴을 통해 세입을 증대시키고 납세편의시책 추진을 통한 절세 효과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다각적이고 융통성 있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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