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7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내 집 앞 눈치우기 캠페인’을 벌였다.
19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파 속에 새마을지도자 12명과 공무원 3명 등은 주민센터 인근에서 시민들의 겨울철 안전의식을 위해 ‘내 집, 내 골목, 내 점포 앞의 눈치우기’ 운동 캠페인 전단지를 배포했다.
또 대형 현수막을 통해 구체적으로 눈을 치워야 하는 범위와 시기를 홍보하기도 했다.
이 같은 눈치우기 캠페인은 한파 속에 눈이 얼어 보행자들의 낙상 위험을 덜어주는 한편 노인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해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박혜경 새마을부녀회장, 정혜영 부녀회원, 박성화 지도자 부회장 등 3명에게 지역발전에 유공을 세운 점을 높이 평가해 지도자에 대한 도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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