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에서는 2016년 1월에도 따뜻한 성금 및 성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및 (주)KH바텍, 법운사회복지회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설맞이 성품 전달이 있었다.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에서는 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십시일반으로 모아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과 쌀, 라면 등 4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주)KH바텍에서도 2015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법운사회복지회에서도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라면 200상자(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에 박의식 부시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온정마저 얼어붙고 있는 게 아닐까 염려하였는데, 매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시는 기업과 단체 덕분에 구미시 나눔 온도가 높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주)KH바텍, 법운사회복지회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에서는 이웃돕기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액 기탁하고, 성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읍ㆍ면ㆍ동 저소득 가구에 골고루 배분했다.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및 (주)KH바텍, 법운사회복지회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설맞이 성품 전달이 있었다.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에서는 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십시일반으로 모아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과 쌀, 라면 등 4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주)KH바텍에서도 2015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법운사회복지회에서도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라면 200상자(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에 박의식 부시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온정마저 얼어붙고 있는 게 아닐까 염려하였는데, 매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시는 기업과 단체 덕분에 구미시 나눔 온도가 높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주)KH바텍, 법운사회복지회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에서는 이웃돕기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액 기탁하고, 성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읍ㆍ면ㆍ동 저소득 가구에 골고루 배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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