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책 속에 흠뻑 빠지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6년 '한 책 하나구미 운동'이 올해 힘찬 첫 출발을 내딛었다.
경북 구미시는 2007년부터 책 읽는 구미를 위해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한 책 하나구미 운동'이 10주년이 돼 그동안 추진해 온 시민과 함께 하는 책읽기 사업을 결산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의 첫 단추는 책 추천을 시작하는 것으로 책 추천 기간은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이며 추천기준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고 토론이 가능한 책으로 시의성이 있는 책이면 모두 가능하다.
추천방법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와 시청 홈페이지에서 책 추천 양식을 작성하거나 6개 도서관(중앙ㆍ인동ㆍ상모정수ㆍ선산ㆍ봉곡ㆍ도립 구미) 및 작은 도서관(원평ㆍ해평), 왕산기념관,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자료실에서 직접 작성해 해당 도서관 자료실에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추천은 15일간 인터넷, 팩스, 우편,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천을 받는다.
시민들이 추천한 책은 '한 책 하나구미 운동' 운영위원회에서 후보 도서를 5권 선정한 후 시민들로부터 올해의 책 선정 투표를 거쳐 최종 한권이 선정된다.
지난 2015년에는 180여권의 책이 전계층으로부터 추천됐고, ‘설흔’ 작가의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다'가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편 '한 책 하나구미 운동은 2007년부터 구미시에서 추진해 오고 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운동'으로 전시민이 매년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정서적 일체감을 통한 지역 정체성을 만들어 하나의 구미로 나아가고자 하는 독서생활화 운동이다.
경북 구미시는 2007년부터 책 읽는 구미를 위해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한 책 하나구미 운동'이 10주년이 돼 그동안 추진해 온 시민과 함께 하는 책읽기 사업을 결산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의 첫 단추는 책 추천을 시작하는 것으로 책 추천 기간은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이며 추천기준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고 토론이 가능한 책으로 시의성이 있는 책이면 모두 가능하다.
추천방법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와 시청 홈페이지에서 책 추천 양식을 작성하거나 6개 도서관(중앙ㆍ인동ㆍ상모정수ㆍ선산ㆍ봉곡ㆍ도립 구미) 및 작은 도서관(원평ㆍ해평), 왕산기념관,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자료실에서 직접 작성해 해당 도서관 자료실에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추천은 15일간 인터넷, 팩스, 우편,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천을 받는다.
시민들이 추천한 책은 '한 책 하나구미 운동' 운영위원회에서 후보 도서를 5권 선정한 후 시민들로부터 올해의 책 선정 투표를 거쳐 최종 한권이 선정된다.
지난 2015년에는 180여권의 책이 전계층으로부터 추천됐고, ‘설흔’ 작가의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다'가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편 '한 책 하나구미 운동은 2007년부터 구미시에서 추진해 오고 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운동'으로 전시민이 매년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정서적 일체감을 통한 지역 정체성을 만들어 하나의 구미로 나아가고자 하는 독서생활화 운동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