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보건소(소장 조재형)가 뇌병변 장애인 재활 운동 교실을 주 1회에서 주2회(화, 목)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22일 보건소에 따르면 뇌병변 장애인 재활 운동교실은 뇌병변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자가 관리 능력을 높이고 2차 장애를 최소화 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활 프로그램이다.
보건소는 올해 2월부터 뇌병변 장애인 14명을 대상으로 주 2회 개인별 맞춤형 재활 운동과 작업치료를 통해 가정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운동방법을 지도하고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재활 운동교실 확대 운영으로 뇌병변 장애인의 자가관리 능력과 일상생활 동작 수행력 향상을 위해 개인별 기능평가에 따라 단계별 기능훈련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꾸준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담당자는 “뇌병변 장애인들의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켜 대상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 감소와 장애로 인한 신체기능 회복”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문의(980-5051)
22일 보건소에 따르면 뇌병변 장애인 재활 운동교실은 뇌병변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자가 관리 능력을 높이고 2차 장애를 최소화 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활 프로그램이다.
보건소는 올해 2월부터 뇌병변 장애인 14명을 대상으로 주 2회 개인별 맞춤형 재활 운동과 작업치료를 통해 가정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운동방법을 지도하고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재활 운동교실 확대 운영으로 뇌병변 장애인의 자가관리 능력과 일상생활 동작 수행력 향상을 위해 개인별 기능평가에 따라 단계별 기능훈련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꾸준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담당자는 “뇌병변 장애인들의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켜 대상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 감소와 장애로 인한 신체기능 회복”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문의(980-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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