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무단방치 자전거 전수 조사 및 정비에 나선다.
구는 이달부터 3월4일까지 관내 자전거 보관대, 도로, 공공장소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에 대한 전수 조사를 벌인 뒤 도미 미관을 해치는 자전거를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구는 현장조사와 민원 신고를 바탕으로 무단 방치된 자전거에 대해 10일간 이동 안내문을 부착해 놓은 후 찾아가지 않을 경우 수거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들 자전거는 임시 보관 장소에 14일 이상 이동·보관 해 놓게 된다.
그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구청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공고를 한다. 끝내 주인이 찾아가지 않는 자전거는 매각·기증, 공영자전거 운영사업에 활동 등의 방법으로 처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부평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7일부터 10월18일까지 8개월 간 부평공원에서 ‘구민 자전거 이용 안전 교실’을 운영하는 등 친 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타기를 유도하고 있다. 문의(509-8022)
한편 부평구는 25일부터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뮤지컬 ‘용왕님이 위험해요’ 관람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의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공연은 4월 18~22일까지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심어 주기위해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짠 음식, 불량음식 등을 좋아하고 양치질을 하지 않아 건강이 나빠진 용왕님을 구하는 내용으로 음식문화개선과 개인위생의 중요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했다.
구는 이달부터 3월4일까지 관내 자전거 보관대, 도로, 공공장소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에 대한 전수 조사를 벌인 뒤 도미 미관을 해치는 자전거를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구는 현장조사와 민원 신고를 바탕으로 무단 방치된 자전거에 대해 10일간 이동 안내문을 부착해 놓은 후 찾아가지 않을 경우 수거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들 자전거는 임시 보관 장소에 14일 이상 이동·보관 해 놓게 된다.
그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구청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공고를 한다. 끝내 주인이 찾아가지 않는 자전거는 매각·기증, 공영자전거 운영사업에 활동 등의 방법으로 처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부평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7일부터 10월18일까지 8개월 간 부평공원에서 ‘구민 자전거 이용 안전 교실’을 운영하는 등 친 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타기를 유도하고 있다. 문의(509-8022)
한편 부평구는 25일부터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뮤지컬 ‘용왕님이 위험해요’ 관람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의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공연은 4월 18~22일까지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심어 주기위해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짠 음식, 불량음식 등을 좋아하고 양치질을 하지 않아 건강이 나빠진 용왕님을 구하는 내용으로 음식문화개선과 개인위생의 중요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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