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법 사전연수
[대구=박병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이 지난 22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서 2016년 상반기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TaLK) 프로그램의 내국인 장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영어봉사 장학생 역할 수행에 필요한 영어 교수ㆍ학습방법 습득을 위한 사전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사전연수는 내국인 장학생에게 경북교육청의 'TaLK 사업' 운영 방침 및 규정을 안내하고, 학생 활동중심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수업사례 중심의 연수를 통해 영어봉사 장학생 역할 수행에 필요한 교수ㆍ학습 방법을 실습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원어민 장학생 및 일선 학교 교사가 직접 강사로 나와 학교생활에서 어려웠던 점과 대처 방법 등 체험에서 나온 노하우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TaLKㆍTeach and Learn in Korea) 사업은 농ㆍ산ㆍ어촌 학생들의 영어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외국대학 원어민 장학생들과 내국인 장학생들이 1:1팀을 구성해 초등학교 방과 후 영어수업을 통해 의사소통 중심의 실용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금옥 교육정책과장은 "우수 영어수업 및 지도 경험 공유를 통해 내국인 장학생들이 원어민 장학생들과 교류ㆍ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이 학생 활동중심의보다 질 높은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박병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이 지난 22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서 2016년 상반기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TaLK) 프로그램의 내국인 장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영어봉사 장학생 역할 수행에 필요한 영어 교수ㆍ학습방법 습득을 위한 사전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사전연수는 내국인 장학생에게 경북교육청의 'TaLK 사업' 운영 방침 및 규정을 안내하고, 학생 활동중심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수업사례 중심의 연수를 통해 영어봉사 장학생 역할 수행에 필요한 교수ㆍ학습 방법을 실습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원어민 장학생 및 일선 학교 교사가 직접 강사로 나와 학교생활에서 어려웠던 점과 대처 방법 등 체험에서 나온 노하우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TaLKㆍTeach and Learn in Korea) 사업은 농ㆍ산ㆍ어촌 학생들의 영어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외국대학 원어민 장학생들과 내국인 장학생들이 1:1팀을 구성해 초등학교 방과 후 영어수업을 통해 의사소통 중심의 실용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금옥 교육정책과장은 "우수 영어수업 및 지도 경험 공유를 통해 내국인 장학생들이 원어민 장학생들과 교류ㆍ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이 학생 활동중심의보다 질 높은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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