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병상 기자] 경상북도는 26일 경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도, 시ㆍ군 일자리 공시제 담당자, 대구고용노동청 및 공시제 컨설턴트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 일자리 목표 공시제 시ㆍ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시제에 대한 지자체 담당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면서 올해 일자리대책 수립방법 및 일자리 평가를 잘 받는 방법 등 같이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도에서 2016년 지역 일자리 대책 수립 방법에 대해 설명했고, 시ㆍ군의 일자리 대책에 대해 종합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이어 권역별로 컨설턴트와 시ㆍ군 담당자 간 1:1면담을 통해 세부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청년 일자리창출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창조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일자리 중심의 공공부문 일자리 4만5042개와 투자유치를 통한 민간부문 일자리 8900개 등 7만1131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경원 도 일자리창출단장은 “경북도내 시ㆍ군의 공시제 계획 수립 전에 전문가와의 컨설팅을 통해 더욱 우수한 경북형 공시제 계획을 수립해 지역 일자리창출에 최선에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시제에 대한 지자체 담당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면서 올해 일자리대책 수립방법 및 일자리 평가를 잘 받는 방법 등 같이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도에서 2016년 지역 일자리 대책 수립 방법에 대해 설명했고, 시ㆍ군의 일자리 대책에 대해 종합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이어 권역별로 컨설턴트와 시ㆍ군 담당자 간 1:1면담을 통해 세부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청년 일자리창출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창조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일자리 중심의 공공부문 일자리 4만5042개와 투자유치를 통한 민간부문 일자리 8900개 등 7만1131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경원 도 일자리창출단장은 “경북도내 시ㆍ군의 공시제 계획 수립 전에 전문가와의 컨설팅을 통해 더욱 우수한 경북형 공시제 계획을 수립해 지역 일자리창출에 최선에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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