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병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이 지난 9일 대회의실에서 직속기관 총무과장과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 조기집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1조60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하기로 했다.
추진 방안으로는 ▲학교회계 전출금 조기 교부 ▲긴급입찰제도 활용 ▲선금지급 활성화 ▲공사 적격심사기간 단축 ▲계약상대자 대가 지급기간 단축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조기집행점검단을 운영해 매월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실적이 부진한 기관에 대하여는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김명훈 부교육감은 "조기집행 추진은 최근의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범국가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1조60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하기로 했다.
추진 방안으로는 ▲학교회계 전출금 조기 교부 ▲긴급입찰제도 활용 ▲선금지급 활성화 ▲공사 적격심사기간 단축 ▲계약상대자 대가 지급기간 단축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조기집행점검단을 운영해 매월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실적이 부진한 기관에 대하여는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김명훈 부교육감은 "조기집행 추진은 최근의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범국가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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