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최근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협의체 사업 운영 제반사항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 협의체 주요사업과 분과별 사업에 대한 운영사항 논의와 대표협의체 심의(건의) 안건 검토, 실무분과에서 발의된 이슈에 대한 논의들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울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신철민 사무국장을 초빙, '소셜미디어로 지역사회 소통하기' 특강을 들으며, 협의체가 지역사회에 더욱 다가가기 위한 노력과 앞으로 운영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무협의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배정미 시 주민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들 가장 가까이에서 구미의 복지를 함께 일궈가기 위해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며, 복지의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해 주기를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들의 적극적 협력 및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2005년도 설립됐으며, 대표협의체 위원(21명), 실무협의체 위원(20명), 7대 실무분과(119명)로 구성해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추진해오고 있다.
그 중 실무협의체는 공공부문 2명(주민복지과장ㆍ건강증진과장), 민간부문 17명(순천향구미병원 사회사업실장ㆍ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팀장 등), 관련 전문가 1명(경운대학교 교수)등 위원 20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서비스 제공 및 연계 협력에 관한 협의, 대표협의체 심의(건의) 안건 사전 검토, 실무분과에서 발의된 이슈에 대한 논의, 실무분과 간 역할조정 및 협력도모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 협의체 주요사업과 분과별 사업에 대한 운영사항 논의와 대표협의체 심의(건의) 안건 검토, 실무분과에서 발의된 이슈에 대한 논의들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울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신철민 사무국장을 초빙, '소셜미디어로 지역사회 소통하기' 특강을 들으며, 협의체가 지역사회에 더욱 다가가기 위한 노력과 앞으로 운영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무협의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배정미 시 주민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들 가장 가까이에서 구미의 복지를 함께 일궈가기 위해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며, 복지의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해 주기를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들의 적극적 협력 및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2005년도 설립됐으며, 대표협의체 위원(21명), 실무협의체 위원(20명), 7대 실무분과(119명)로 구성해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추진해오고 있다.
그 중 실무협의체는 공공부문 2명(주민복지과장ㆍ건강증진과장), 민간부문 17명(순천향구미병원 사회사업실장ㆍ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팀장 등), 관련 전문가 1명(경운대학교 교수)등 위원 20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서비스 제공 및 연계 협력에 관한 협의, 대표협의체 심의(건의) 안건 사전 검토, 실무분과에서 발의된 이슈에 대한 논의, 실무분과 간 역할조정 및 협력도모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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