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미암면 소재 군유림에서 나무를 식재하고 있는 전동평 영암군수(사진 중앙)와 이하남 영암군의회의장(앞 우측 2), 김양수 부군수 및 관계자(사진, 우측1) | ||
이날 행사에서는 6ha의 면적에 편백, 동백, 산딸기 등 6,000본을 식재하고,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감나무, 매실나무, 철쭉 등 3,000본을 나눠줘 집주변 생활권 자투리땅에 식재토록 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장인 군유림은 산림면적이 86ha로써 삼림욕장과 생태 숲이 조성돼 있고 영암군은 2010년부터 연차 계획에 따라 매년 5~10ha 규모로 경관림을 식재해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림 휴양 단지를 조성 할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