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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수 대표는 “매월 셋째주에 가구경매이벤트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을 지금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독거노인에게 전기매트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금동 복지대상자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지금동복지넷과 남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및 중한 질환으로 병원비가 부담되는 대상자를 직접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금동복지넷 유청단 위원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작은 마음에서부터 이웃돕기는 시작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도록 모두 같이 노력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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