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15일부터 오는 6월14일까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5년차 이상 만 40세이하 민방위대원 2만4600여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미시에서 2015년 도입된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기존에 실시하던 비상소집훈련을 대신해 스마트폰이나 PC를 활용해 민방위교육을 사이버로 이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소집교육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고 시간적 여유가 없는 대원들에게 편익을 주는 제도이다.
사이버교육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포털사이트에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검색 후 접속하거나 구미시 홈페이지에서 '사이버민방위' 배너를 클릭해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장덕수 안전재난과장은 “지난해 상반기에만 대상인원 80%가 이수할 만큼 참여율이 높으며 정보기술(IT) 도시에 걸맞은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로 시간적·경제적 부담감 해소는 물론 다양한 교육이수 기회제공으로 주민편의 행정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미시에서 2015년 도입된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기존에 실시하던 비상소집훈련을 대신해 스마트폰이나 PC를 활용해 민방위교육을 사이버로 이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소집교육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고 시간적 여유가 없는 대원들에게 편익을 주는 제도이다.
사이버교육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포털사이트에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검색 후 접속하거나 구미시 홈페이지에서 '사이버민방위' 배너를 클릭해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장덕수 안전재난과장은 “지난해 상반기에만 대상인원 80%가 이수할 만큼 참여율이 높으며 정보기술(IT) 도시에 걸맞은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로 시간적·경제적 부담감 해소는 물론 다양한 교육이수 기회제공으로 주민편의 행정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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