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지난 27일 하수도 분야 대형사업장에 대한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휴진 상하수도사업소장과 방성봉 하수과장, 관계공무원, 감리단 합동으로 구미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설치공사, 구미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민간투자사업(BTO) 공사관계자로부터 현장 보고를 받은 후 공사 현장을 돌아보며 안전관리와 견실시공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김 소장은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4~5월은 기상여건이 공사하기에 적합해 현장에 인력과 장비가 집중 투입되는 시기”라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설계도서에 따라 견실시공으로 품질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휴진 상하수도사업소장과 방성봉 하수과장, 관계공무원, 감리단 합동으로 구미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설치공사, 구미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민간투자사업(BTO) 공사관계자로부터 현장 보고를 받은 후 공사 현장을 돌아보며 안전관리와 견실시공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김 소장은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4~5월은 기상여건이 공사하기에 적합해 현장에 인력과 장비가 집중 투입되는 시기”라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설계도서에 따라 견실시공으로 품질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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