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박병상 기자]경북 김천시가 최근 시 근로자복지회관 강당에서 청소차량 운전원·환경미화원 92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환경미화원의 복무규정 숙지, 안전수칙 준수 등 작업 특성상 안전사고 노출이 많은 이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실시됐다.
신장호 생활환경과장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청소업무 종사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친절하고 성실한 자세로 업무를 수행할 있도록 하고 재해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환경미화원의 복무규정 숙지, 안전수칙 준수 등 작업 특성상 안전사고 노출이 많은 이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실시됐다.
신장호 생활환경과장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청소업무 종사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친절하고 성실한 자세로 업무를 수행할 있도록 하고 재해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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