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대구, 안동, 칠곡, 김천=박병상 기자]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은 최근 열린도서관에서 박보생 김천시장, 한전기술 박구원 사장, 이철우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한전기술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한전기술 사옥 1층에 마련된 열린도서관은 총 300㎡ 면적으로 어린이도서, 교양도서, 영어도서, 정기 간행물 등 7350여권의 장서가 마련됐으며 향후 약 2만5000권의 도서를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청소년 도서를 대량 확보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양질의 지식공간을 제공한다.
한전기술은 지난해 8월 용인시에서 김천시로 이전 이후, 지역사회 나눔을 통한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중 하나로 열린 문화공간을 마련해 직원과 가족, 나아가서는 시민과의 공유를 통해 명품교육 혁신도시 조성에 기여를 하고자 개관됐다.
열린도서관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당 5권까지 도서 대출도 가능하다.
한전기술 박 사장은 축사를 통해 “비록 작은 규모로 시작하지만 새로운 지식과 상상력을 제공해주는 학습의 장이자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와 문화생활의 중심으로서 김천지역의 작지만 특색있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우리는 독서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책 읽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우리의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열린도서관이 시민들의 쉼터이자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전기술 사옥 1층에 마련된 열린도서관은 총 300㎡ 면적으로 어린이도서, 교양도서, 영어도서, 정기 간행물 등 7350여권의 장서가 마련됐으며 향후 약 2만5000권의 도서를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청소년 도서를 대량 확보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양질의 지식공간을 제공한다.
한전기술은 지난해 8월 용인시에서 김천시로 이전 이후, 지역사회 나눔을 통한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중 하나로 열린 문화공간을 마련해 직원과 가족, 나아가서는 시민과의 공유를 통해 명품교육 혁신도시 조성에 기여를 하고자 개관됐다.
열린도서관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당 5권까지 도서 대출도 가능하다.
한전기술 박 사장은 축사를 통해 “비록 작은 규모로 시작하지만 새로운 지식과 상상력을 제공해주는 학습의 장이자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와 문화생활의 중심으로서 김천지역의 작지만 특색있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우리는 독서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책 읽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우리의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열린도서관이 시민들의 쉼터이자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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