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안종식 기자]전남 보성군이 최근 군 소회의실에서 투자유치, 일자리창출, 각종 인·허가 업무 등을 담당하는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지방규제 개혁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행정자치부 윤병준 규제성과팀장을 비롯해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위원인 조선대학고 이민창 교수, 전국규제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대한상공회의소 박광렬 연구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과 전남도와 군이 함께한 가운데 실시했다.
군은 전남도, 행정자치부, 대한상공회의소, 지역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며 규제의 빗장을 풀기 위해 고민하는 데 큰 의미를 뒀다. 특히 그동안 군 규제개혁 추진현황을 심도있게 분석해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2016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지표를 중심으로 해결방안을 도출코자 했다.
이날 김원곤 기획예산실장은 “오늘 컨설팅을 통해 인·허가부서 공무원에 대한 행태개선, 자치법규 규제 일괄정비, 신설규제 억제 등 그림자 규제로 불리는 공무원의 소극적 행태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면서 “작은 과제발굴부터 함께해 나간다면 더욱 빠른 시간 내에 규제 장벽을 벗어나 우리군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군민과 함께 행복한 보성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컨설팅은 행정자치부 윤병준 규제성과팀장을 비롯해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위원인 조선대학고 이민창 교수, 전국규제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대한상공회의소 박광렬 연구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과 전남도와 군이 함께한 가운데 실시했다.
군은 전남도, 행정자치부, 대한상공회의소, 지역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며 규제의 빗장을 풀기 위해 고민하는 데 큰 의미를 뒀다. 특히 그동안 군 규제개혁 추진현황을 심도있게 분석해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2016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지표를 중심으로 해결방안을 도출코자 했다.
이날 김원곤 기획예산실장은 “오늘 컨설팅을 통해 인·허가부서 공무원에 대한 행태개선, 자치법규 규제 일괄정비, 신설규제 억제 등 그림자 규제로 불리는 공무원의 소극적 행태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면서 “작은 과제발굴부터 함께해 나간다면 더욱 빠른 시간 내에 규제 장벽을 벗어나 우리군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군민과 함께 행복한 보성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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