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황승순 기자](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이 청소년(9~18세)을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 오는 8월1일까지 '청소년 평화의 길 순례캠프'(이하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생애와 동학농민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순례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민주주의와 역사 인식을 고취하고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캠프이다.
활동 내용으로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과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람 및 전시 해설 청취와 카누체험, 야간 숲길 트레킹, 청자체험, 김대중 리더십 강의, 평화 도전 골든벨 등으로 이뤄져 있다.
캠프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 주소가 전라남도로 돼있는 도민 중 청소년(9~18세)을 포함한 3인 이상 가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가 청소년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박두규 재단 원장은 "청소년의 역사 무지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현 시점에 역사인식을 고취하고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 좋은 캠프이며 가족 간의 대화를 증진시키는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접수하면 된다.
한편 캠프는 2010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15년부터는 가족애를 증진시키기 위해 가족캠프로 진행한다.
캠프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생애와 동학농민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순례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민주주의와 역사 인식을 고취하고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캠프이다.
활동 내용으로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과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람 및 전시 해설 청취와 카누체험, 야간 숲길 트레킹, 청자체험, 김대중 리더십 강의, 평화 도전 골든벨 등으로 이뤄져 있다.
캠프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 주소가 전라남도로 돼있는 도민 중 청소년(9~18세)을 포함한 3인 이상 가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가 청소년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박두규 재단 원장은 "청소년의 역사 무지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현 시점에 역사인식을 고취하고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 좋은 캠프이며 가족 간의 대화를 증진시키는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접수하면 된다.
한편 캠프는 2010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15년부터는 가족애를 증진시키기 위해 가족캠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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