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사업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2월 사업 시행자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의 건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중앙부처간 협의를 거쳐 지난 7월 승인됐다.
이번에 변경된 주요 내용은 재원 조달 및 연차별 투자계획, 구역 밖 간선시설의 비용 부담계획, 사업체의 설치 및 이전에 관한 사항, 매립목적의 변경, 방수제 설치계획의 변경 등이다.
특히 매립 목적이‘관광사업 시설용지’에서‘그 밖의 시설용지’로 변경되고, 방수제 설치 계획의 변경이 확정돼 중국 및 대기업 투자 유치가 활발해지는 것은 물론 공유수면 매립 준공 시기도 앞당겨질 전망이다.
공유수면 매립공사 준공을 마치고 토지로 형질을 변경할 경우 등기 및 소유권을 확보해 사업자금 조달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시행사에서는 현재 9월 중 공유수면 매립 준공을 목표로 하절기 폭염에도 불구하고 굴삭기, 덤프트럭 등 중장비 30여대를 집중 투입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9월까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공유수면 준공검사를 마치고, 10월 공유수면 토지화(1,593만㎡, 482만 평)가 완료되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보상업무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월 사업 시행자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의 건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중앙부처간 협의를 거쳐 지난 7월 승인됐다.
이번에 변경된 주요 내용은 재원 조달 및 연차별 투자계획, 구역 밖 간선시설의 비용 부담계획, 사업체의 설치 및 이전에 관한 사항, 매립목적의 변경, 방수제 설치계획의 변경 등이다.
특히 매립 목적이‘관광사업 시설용지’에서‘그 밖의 시설용지’로 변경되고, 방수제 설치 계획의 변경이 확정돼 중국 및 대기업 투자 유치가 활발해지는 것은 물론 공유수면 매립 준공 시기도 앞당겨질 전망이다.
공유수면 매립공사 준공을 마치고 토지로 형질을 변경할 경우 등기 및 소유권을 확보해 사업자금 조달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시행사에서는 현재 9월 중 공유수면 매립 준공을 목표로 하절기 폭염에도 불구하고 굴삭기, 덤프트럭 등 중장비 30여대를 집중 투입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9월까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공유수면 준공검사를 마치고, 10월 공유수면 토지화(1,593만㎡, 482만 평)가 완료되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보상업무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