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안종식 기자]전남 보성군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문기회 확대를 통한 관광 수요창출을 위해 특별한 관광상품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군을 대표하는 10개 관광명소를 지정하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성 관광 여행지 스탬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스탬프 투어는 군민을 제외한 방문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스탬프 수첩은 군 문화관광과 또는 투어장소 등에서 직접 배부하고 있다.
5일부터 시작해 오는 2017년 1월31일 보성차밭 빛축제가 끝나는 시점까지 6개월여 기간 동안 군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군 주요 관광지인 한국차박물관, 봇재, 보성차밭, 방진관, 태백산맥문학관, 대원사, 서재필기념관, 제암산자연휴양림, 득량 추억의거리, 율포솔밭해수욕장 등 10곳에 들러 스탬프 수첩에 날인을 받는다.
내년 2월 초에 수첩에 날인된 방문 횟수, 방문지 인증을 통해 VIP 방문객, 최우수 방문객, 우수 방문객으로 구분해 제암산자연휴양림 숙박권과 군 농·특산물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방문지에서 스마트폰 등을 통해 인증샷을 찍고 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면 별도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을 대표하는 10개 관광명소를 지정하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성 관광 여행지 스탬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스탬프 투어는 군민을 제외한 방문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스탬프 수첩은 군 문화관광과 또는 투어장소 등에서 직접 배부하고 있다.
5일부터 시작해 오는 2017년 1월31일 보성차밭 빛축제가 끝나는 시점까지 6개월여 기간 동안 군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군 주요 관광지인 한국차박물관, 봇재, 보성차밭, 방진관, 태백산맥문학관, 대원사, 서재필기념관, 제암산자연휴양림, 득량 추억의거리, 율포솔밭해수욕장 등 10곳에 들러 스탬프 수첩에 날인을 받는다.
내년 2월 초에 수첩에 날인된 방문 횟수, 방문지 인증을 통해 VIP 방문객, 최우수 방문객, 우수 방문객으로 구분해 제암산자연휴양림 숙박권과 군 농·특산물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방문지에서 스마트폰 등을 통해 인증샷을 찍고 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면 별도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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