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강승호 기자]전남 광양시가 최근 성공적인 조직내 커뮤니케이션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해 보건소 직원들의 창발적 아이디어 도출과 자기조직화 강화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보건소 회의실에서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도시보건지소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 역량강화 교육, 당면현안업무 설명,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역량강화 교육을 담당한 김창중 보건소장은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구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다변화된 행정환경과 주민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며 자기 업무의 전문성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개개인의 핵심역량 강화로 전국 보건소의 벤치마킹 선진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폭염 대비 건강수칙, 신생아 양육비 지원조례 홍보 등 13건에 대해 보건공무원 모두가 적극적이며 선제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주문하고 그동안 현안업무에서 느꼈던 애로사항을 심도 있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삼식 보건행정팀장은 "앞으로 매월 첫째주 목요일을 보건 공무원의 소통의 날로 정해 토론문화를 정착시키고, 소통으로 조직의 활성화를 이끌어 시민의 요구를 먼저 알고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보건소 회의실에서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도시보건지소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 역량강화 교육, 당면현안업무 설명,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역량강화 교육을 담당한 김창중 보건소장은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구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다변화된 행정환경과 주민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며 자기 업무의 전문성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개개인의 핵심역량 강화로 전국 보건소의 벤치마킹 선진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폭염 대비 건강수칙, 신생아 양육비 지원조례 홍보 등 13건에 대해 보건공무원 모두가 적극적이며 선제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주문하고 그동안 현안업무에서 느꼈던 애로사항을 심도 있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삼식 보건행정팀장은 "앞으로 매월 첫째주 목요일을 보건 공무원의 소통의 날로 정해 토론문화를 정착시키고, 소통으로 조직의 활성화를 이끌어 시민의 요구를 먼저 알고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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