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황승순 기자]2016 목포항구축제가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음식 부스가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8일 전남 목포시에 따르면 축제에서도 먹을거리가 성패의 중요한 요인인 가운데 이번 목포항구축제 기간 동안 운영됐던 음식 부스도 축제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쳤다.
시는 음식부스를 구(舊) 서부항운노조 사무실 앞으로 전면 배치해 축제장에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조성했다.
또 위생모·위생복 착용 등 철저한 사전교육과 함께 축제기간 동안 관계 공무원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음식 부스에서는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관광객들은 쾌적한 분위기에서 안전한 먹을거리를 즐기며 맛뿐만 아니라 위생에서도 만족감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목포는 예향(藝鄕)과 미향(味鄕)의 도시다. 앞으로도 항구도시인 목포만의 특색있는 먹을거리를 개발하고, 먹을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8일 전남 목포시에 따르면 축제에서도 먹을거리가 성패의 중요한 요인인 가운데 이번 목포항구축제 기간 동안 운영됐던 음식 부스도 축제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쳤다.
시는 음식부스를 구(舊) 서부항운노조 사무실 앞으로 전면 배치해 축제장에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조성했다.
또 위생모·위생복 착용 등 철저한 사전교육과 함께 축제기간 동안 관계 공무원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음식 부스에서는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관광객들은 쾌적한 분위기에서 안전한 먹을거리를 즐기며 맛뿐만 아니라 위생에서도 만족감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목포는 예향(藝鄕)과 미향(味鄕)의 도시다. 앞으로도 항구도시인 목포만의 특색있는 먹을거리를 개발하고, 먹을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