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강승호 기자]전남 광양시가 벼 적정 육묘상자수를 찾기 위해 나섰다.
이를 위해 영농현장 적응기술 실증시범 사업 일환으로 벼 적정 상자수 규명 시범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벼 육묘 상자모 공급사업을 통해 10아르(약 300평) 기준 25상자를 지원하고 있는데 25상자 이하로 식재하면 병해충이 예방되고 농가경영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돼 실시하게 됐다.
시범포는 진월면 진정들에 3필지 9000㎡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23일 이앙해 10아르당 12상자, 20상자, 25상자 구역으로 나눠 생육상황조사(초장, 경수)와 병해충 조사를 15일 간격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12상자 구역에서는 초장 86㎝, 경수 18.7개, 20상자 구역은 초장 81.9㎝, 경수 17.7개, 25상자 구역은 초장 82.1㎝, 경수 20개로 12상자 구역에서 생육뿐 아니라 병해충 발생도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허남일 식량작물팀장은 "지금까지는 벼 적정 상자수 규명 시범포사업이 양호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11월쯤이면 만족할 만한 운영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토대로 점진적으로 상자수를 줄여 농가경영비와 시세절감에도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영농현장 적응기술 실증시범 사업 일환으로 벼 적정 상자수 규명 시범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벼 육묘 상자모 공급사업을 통해 10아르(약 300평) 기준 25상자를 지원하고 있는데 25상자 이하로 식재하면 병해충이 예방되고 농가경영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돼 실시하게 됐다.
시범포는 진월면 진정들에 3필지 9000㎡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23일 이앙해 10아르당 12상자, 20상자, 25상자 구역으로 나눠 생육상황조사(초장, 경수)와 병해충 조사를 15일 간격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12상자 구역에서는 초장 86㎝, 경수 18.7개, 20상자 구역은 초장 81.9㎝, 경수 17.7개, 25상자 구역은 초장 82.1㎝, 경수 20개로 12상자 구역에서 생육뿐 아니라 병해충 발생도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허남일 식량작물팀장은 "지금까지는 벼 적정 상자수 규명 시범포사업이 양호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11월쯤이면 만족할 만한 운영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토대로 점진적으로 상자수를 줄여 농가경영비와 시세절감에도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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