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52대 감차 목표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군이 올해 지역내 택시 감차 목표인 7대를 감차 완료해 택시감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군 택시 적정대수는 173대로 택시감차 5개년 계획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52대를 감차하게 된다.
이에 따라 2016년에는 7대 감차를 목표로 한 가운데 총 13대가 신청돼 7대에 대한 감차를 확정했다. 또한 제외된 나머지 6대도 감차될 수 있도록 국비 등 예산확보에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과 택시업계의 요구로 2015년부터 택시업계와 사회단체, 소비자 대표자 등으로 택시감차 위원회를 구성하고 3차례의 회의와 토론을 거쳐 택시감차 보상액을 결정한 바 있다.
또한 휴지차량 16대에 대한 감차를 우선 실시하고 노령으로 인해 운전하기 어려운 차량을 중심으로 감차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택시감차를 통해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군이 올해 지역내 택시 감차 목표인 7대를 감차 완료해 택시감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군 택시 적정대수는 173대로 택시감차 5개년 계획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52대를 감차하게 된다.
이에 따라 2016년에는 7대 감차를 목표로 한 가운데 총 13대가 신청돼 7대에 대한 감차를 확정했다. 또한 제외된 나머지 6대도 감차될 수 있도록 국비 등 예산확보에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과 택시업계의 요구로 2015년부터 택시업계와 사회단체, 소비자 대표자 등으로 택시감차 위원회를 구성하고 3차례의 회의와 토론을 거쳐 택시감차 보상액을 결정한 바 있다.
또한 휴지차량 16대에 대한 감차를 우선 실시하고 노령으로 인해 운전하기 어려운 차량을 중심으로 감차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택시감차를 통해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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