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황승순 기자]전남 신안군이 최근 이틀간 도초면에서 영호남 국궁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국궁 활성화를 위해 3개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자매결연을 맺고 화합과 친선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군 궁도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서울의 화랑정과 경주의 호림정 등 3개 단체, 50여명이 참석해 국궁으로 단합하고 앞으로 정기적으로 1년에 한 번씩 각 지역을 순회하며 국궁 교류와 지역화합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동호인들은 자매결연 후 도초 시목해수욕장과 석장승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지역민과 함께 전통 고기잡이인 후리질 등 섬문화를 체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궁을 통한 영호남 체육교류는 물론 지역화합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군 궁도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서울의 화랑정과 경주의 호림정 등 3개 단체, 50여명이 참석해 국궁으로 단합하고 앞으로 정기적으로 1년에 한 번씩 각 지역을 순회하며 국궁 교류와 지역화합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동호인들은 자매결연 후 도초 시목해수욕장과 석장승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지역민과 함께 전통 고기잡이인 후리질 등 섬문화를 체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궁을 통한 영호남 체육교류는 물론 지역화합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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