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정기현 기자]전남 완도군은 최근 화흥초등학교에서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 'KUSSO'와 함께 하는 영어·과학 비전캠프를 열었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교육여건이 열악한 도서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학업에 대한 자신감과 학습동기를 심어주기 위해 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들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뤄졌다.
고려대 사회봉사단은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형태를 벗어나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영어와 과학을 게임과 영상, 실제 실험 등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레크레이션, 체육대회, 물총놀이 등을 함께 하며 서로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봉사단은 학생들의 멘토로 나서 성적, 교우관계, 진학 등 고민상담도 했다.
한편 군과 고려대 사회봉사단은 지난 6월17일 서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회 봉사 활동 지원 및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호교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신우철 군수는 “학습 환경이 열악한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완도를 방문해 준 봉사단이 고맙다”며 “화흥초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아 세계무대를 누비는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교육여건이 열악한 도서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학업에 대한 자신감과 학습동기를 심어주기 위해 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들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뤄졌다.
고려대 사회봉사단은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형태를 벗어나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영어와 과학을 게임과 영상, 실제 실험 등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레크레이션, 체육대회, 물총놀이 등을 함께 하며 서로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봉사단은 학생들의 멘토로 나서 성적, 교우관계, 진학 등 고민상담도 했다.
한편 군과 고려대 사회봉사단은 지난 6월17일 서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회 봉사 활동 지원 및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호교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신우철 군수는 “학습 환경이 열악한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완도를 방문해 준 봉사단이 고맙다”며 “화흥초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아 세계무대를 누비는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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