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10월27일 오후 1시30분 현대자동차 남부서비스센터에서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지역구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교통지도과 및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자동차 일상점검 및 응급조치, 교통사고 예방과 대처법, 계절에 따른 차량관리 등의 차량전반에 관한 이론적인 내용과 함께 타이어 교체와 배터리 점프 등의 현장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내 자동차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안전한 교통도시 동작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10월27일 오후 1시30분 현대자동차 남부서비스센터에서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지역구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교통지도과 및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자동차 일상점검 및 응급조치, 교통사고 예방과 대처법, 계절에 따른 차량관리 등의 차량전반에 관한 이론적인 내용과 함께 타이어 교체와 배터리 점프 등의 현장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내 자동차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안전한 교통도시 동작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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