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는 최근 한태일 부구청장 주재로 '2017 인천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비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시에서 주관하는 군·구 평가로 각 군·구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무 및 시책에 대한 평가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총무과 등 29개 부서의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 등 총 56개 시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지난해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분석과 향후 실적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태일 부구청장은 "2017년 인천시 종합 1위 달성을 위해 전 부서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평가지표를 철저히 분석해 더 체계적으로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시에서 주관하는 군·구 평가로 각 군·구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무 및 시책에 대한 평가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총무과 등 29개 부서의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 등 총 56개 시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지난해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분석과 향후 실적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태일 부구청장은 "2017년 인천시 종합 1위 달성을 위해 전 부서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평가지표를 철저히 분석해 더 체계적으로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