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오는 4월10일까지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행복한 인생 후반부 준비를 위한 ‘도봉구 50+(플러스)프로그램’ 참가자를 접수받는다.
앞서 구는 노후준비 시행착오를 줄여 실질적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노후설계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행복한 20년을 준비하기 위한 ‘50+세대 Re스타트 프로그램, 20+를 찾아서’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 ‘노후설계 프로그램’은 국민연금공단 전문강사의 강연이 진행되며 ▲노후준비 트렌드 ▲재무관리법 ▲스트레스 관리 ▲은퇴 후 일자리 등에 대해 총 10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해당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일자리 플러스센터와 연계해 구직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50+세대 Re스타트 프로그램은 도봉문화원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총 12회에 걸쳐 과거와 현재의 나를 탐색해보는 과정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프로그램상에 음악전문 강사와 반려 악기를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해 반영했다.
교육시간은 프로그램별로 화·목요일 주 1회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구 평생학습관이다.
수강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구청 복지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격변기를 살아온 중·장년층이 행복한 인생 후반부를 설계하고 나아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노후준비 시행착오를 줄여 실질적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노후설계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행복한 20년을 준비하기 위한 ‘50+세대 Re스타트 프로그램, 20+를 찾아서’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 ‘노후설계 프로그램’은 국민연금공단 전문강사의 강연이 진행되며 ▲노후준비 트렌드 ▲재무관리법 ▲스트레스 관리 ▲은퇴 후 일자리 등에 대해 총 10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해당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일자리 플러스센터와 연계해 구직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50+세대 Re스타트 프로그램은 도봉문화원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총 12회에 걸쳐 과거와 현재의 나를 탐색해보는 과정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프로그램상에 음악전문 강사와 반려 악기를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해 반영했다.
교육시간은 프로그램별로 화·목요일 주 1회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구 평생학습관이다.
수강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구청 복지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격변기를 살아온 중·장년층이 행복한 인생 후반부를 설계하고 나아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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