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오는 25~26일 이틀간 구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2017 암예방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앞서 구는 주민들의 암을 예방하고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년 암예방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2017년 암예방 건강강좌’는 상·하반기 총 4회 진행되며 8가지 암을 주제로 확대 운영한다.
오는 25~26일 운영되는 상반기 교육에는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폐암·갑상선암·대장암·부인암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진행한다. 가톨릭 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교수를 강사로 초청, 강의하며 강의 후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하반기에는 위암, 비뇨기암, 유방암, 간암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오는 10월23~24일 이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의 예방법과 치료 및 관리에 대한 강좌를 진행해 참석자의 91%가 강좌에 대해 만족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강좌를 통해 암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했다고 답했으며 참석자의 99%는 암예방 건강강좌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유종필 구청장은 “암예방 건강강좌를 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스스로가 암을 예방·관리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보건과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구는 주민들의 암을 예방하고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년 암예방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2017년 암예방 건강강좌’는 상·하반기 총 4회 진행되며 8가지 암을 주제로 확대 운영한다.
오는 25~26일 운영되는 상반기 교육에는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폐암·갑상선암·대장암·부인암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진행한다. 가톨릭 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교수를 강사로 초청, 강의하며 강의 후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하반기에는 위암, 비뇨기암, 유방암, 간암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오는 10월23~24일 이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의 예방법과 치료 및 관리에 대한 강좌를 진행해 참석자의 91%가 강좌에 대해 만족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강좌를 통해 암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했다고 답했으며 참석자의 99%는 암예방 건강강좌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유종필 구청장은 “암예방 건강강좌를 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스스로가 암을 예방·관리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보건과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