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는 조선시대 교육기관인 향교와 서원을 알리기 위해 홍보용 리플릿 2000부씩을 만들어 각 서원과 향교에서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시에는 과거 선비들이 공부했던 용인·양지향교가 언남동과 양지면에 있으며, 심곡·충렬서원이 상현동과 모현면에 남아 있다.
리플릿은 용인지역 사대부 정신의 근간을 마련한 선비들이 공부했던 향교·서원에 대한 정보와 문화재적 가치를 담고 있으며, 향교·서원의 유래와 현황, 역사성과 각 향교나 서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명륜대학이나 충효·인성 교육 등의 다양한 전통교육사업 내용도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향교·서원 리플릿이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유산을 제대로 알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전통교육기관으로서 향교·서원을 활성화하는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시에는 과거 선비들이 공부했던 용인·양지향교가 언남동과 양지면에 있으며, 심곡·충렬서원이 상현동과 모현면에 남아 있다.
리플릿은 용인지역 사대부 정신의 근간을 마련한 선비들이 공부했던 향교·서원에 대한 정보와 문화재적 가치를 담고 있으며, 향교·서원의 유래와 현황, 역사성과 각 향교나 서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명륜대학이나 충효·인성 교육 등의 다양한 전통교육사업 내용도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향교·서원 리플릿이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유산을 제대로 알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전통교육기관으로서 향교·서원을 활성화하는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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