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오왕석 기자] 경기 성남시는 중원구 광명로 134번길 일대 골목길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을 적용한 '안전 마을길 디자인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CPTED는 범죄에 취약한 지역의 환경요인이나 주민들이 불안을 느낄 만한 요소를 분석해 물리적으로 환경을 바꾸는 범죄예방 설계기법이다.
시는 8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 진입로를 갤러리로 조성하고, 가로등·LED 램프 교체, 볼라드 설치, 계단 개·보수, 주택가 벽면 비상벨 설치 등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동네 슈퍼 2곳을 위급상황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집'으로 지정하고, 골목길이 갈라지는 지점 3곳에는 범죄 예방을 위해 반사경을 설치해 보행자가 뒤에 있는 사람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지역내 CPTED가 적용된 곳은 클래식 음악 방송이 나오는 분당지역 탄천 1~5지하보도, 길바닥에 박힌 태양광 충전식 발광기구(솔라표지병) 226개가 밤길을 비추는 태평2·4동 골목길 등이다.
CPTED는 범죄에 취약한 지역의 환경요인이나 주민들이 불안을 느낄 만한 요소를 분석해 물리적으로 환경을 바꾸는 범죄예방 설계기법이다.
시는 8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 진입로를 갤러리로 조성하고, 가로등·LED 램프 교체, 볼라드 설치, 계단 개·보수, 주택가 벽면 비상벨 설치 등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동네 슈퍼 2곳을 위급상황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집'으로 지정하고, 골목길이 갈라지는 지점 3곳에는 범죄 예방을 위해 반사경을 설치해 보행자가 뒤에 있는 사람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지역내 CPTED가 적용된 곳은 클래식 음악 방송이 나오는 분당지역 탄천 1~5지하보도, 길바닥에 박힌 태양광 충전식 발광기구(솔라표지병) 226개가 밤길을 비추는 태평2·4동 골목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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