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20일 오후 3시 송파구체육문화회관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알리고자 제1회 'Eco-Life 우수세대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구는 이번 대회를 개최함에 앞서 지난 5월 ‘Eco-Life 세대인증 계획’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일상생활 속 실천수칙을 수립하고, 모범가구 모집해 발대식을 가졌다.
아후 에너지컨설턴트가 각 세대를 방문해 에너지 소비실태를 진단하고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교체 ▲절수기기 사용 ▲ 승용차마일리지 가입을 통한 교통량 줄이기 등 화석연료 사용 감축을 위한 다양한 생활수칙을 요청했다.
대회에서는 발대식에 참여한 가구 중 우수세대 30가구를 선발해 소정의 상금과 에너지절약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이들 가구의 에너지 사용량을 구민들에게 보임으로써 에너지 절약이 환경보호는 물론 ‘돈 버는 생활습관’임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선발과정에서 5월~9월까지의 전기·가스·수도 전 분야의 에너지 절감량을 조사해 ▲에코마일리지 가입 ▲승용차마일리지 가입 ▲LED교체 비율 ▲PC그린터치 설치 등 실천수칙 준수 여부 등이 평가된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 서류심사를 통과한 30가구에 대해서는 그간 이행한 실천항목에 대한 방문 조사까지 진행한다.
대회 당일에는 상위 5세대의 '나만의 독특한 에너지절감 비법'을 주제로 사례발표가 진행되며, 이 발표 자료는 책자로 제작돼 주민들의 에너지 지침서로 활용된다.
환경과 오건식 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한 주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체 구민들의 변화된 태도로 이끌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는 이번 대회를 개최함에 앞서 지난 5월 ‘Eco-Life 세대인증 계획’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일상생활 속 실천수칙을 수립하고, 모범가구 모집해 발대식을 가졌다.
아후 에너지컨설턴트가 각 세대를 방문해 에너지 소비실태를 진단하고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교체 ▲절수기기 사용 ▲ 승용차마일리지 가입을 통한 교통량 줄이기 등 화석연료 사용 감축을 위한 다양한 생활수칙을 요청했다.
대회에서는 발대식에 참여한 가구 중 우수세대 30가구를 선발해 소정의 상금과 에너지절약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이들 가구의 에너지 사용량을 구민들에게 보임으로써 에너지 절약이 환경보호는 물론 ‘돈 버는 생활습관’임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선발과정에서 5월~9월까지의 전기·가스·수도 전 분야의 에너지 절감량을 조사해 ▲에코마일리지 가입 ▲승용차마일리지 가입 ▲LED교체 비율 ▲PC그린터치 설치 등 실천수칙 준수 여부 등이 평가된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 서류심사를 통과한 30가구에 대해서는 그간 이행한 실천항목에 대한 방문 조사까지 진행한다.
대회 당일에는 상위 5세대의 '나만의 독특한 에너지절감 비법'을 주제로 사례발표가 진행되며, 이 발표 자료는 책자로 제작돼 주민들의 에너지 지침서로 활용된다.
환경과 오건식 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한 주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체 구민들의 변화된 태도로 이끌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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