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27일까지 주민, 단체, 각종 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주민생활 편익 증진이나 서비스 향상, 예산절감, 세입증대 등 구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접수한다. 또한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풀어낼 수 있도록 최소한의 형식으로 제안을 접수한다.
응모를 원하면 구청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또는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프로포즈 엽서'를 이용해도 된다. 엽서는 아이디어를 적은 후 구청 기획예산과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기관과 대학을 돌며 제안 엽서를 배포할 계획이다.
이렇게 모인 응모작 중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는 오는 12월 초까지 실무평가단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별한다.
이어 12월18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7 베스트 행정 & 그레잇(Great) 제안 정책콘서트'에서 최우수작을 선정한다.
제안자가 아이디어를 발표하면 전문가와 관객이 투표로 점수를 결정하게 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70만원, 장려상 3명에게는 각각 50만원의 포상이 수여된다.
이날 정책콘서트에서는 올해 추진된 구의 행정 우수사례와 다양한 채널로 들어온 주민 아이디어들에 대한 발표와 심사도 함께 펼쳐진다.
최창식 구청장은 “평소 품었던 작은 생각도 생활에 편의를 주는 정책으로 자랄 수 있는 만큼 이번 공모에 많은 아이디어들이 모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주민생활 편익 증진이나 서비스 향상, 예산절감, 세입증대 등 구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접수한다. 또한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풀어낼 수 있도록 최소한의 형식으로 제안을 접수한다.
응모를 원하면 구청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또는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프로포즈 엽서'를 이용해도 된다. 엽서는 아이디어를 적은 후 구청 기획예산과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기관과 대학을 돌며 제안 엽서를 배포할 계획이다.
이렇게 모인 응모작 중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는 오는 12월 초까지 실무평가단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별한다.
이어 12월18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7 베스트 행정 & 그레잇(Great) 제안 정책콘서트'에서 최우수작을 선정한다.
제안자가 아이디어를 발표하면 전문가와 관객이 투표로 점수를 결정하게 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70만원, 장려상 3명에게는 각각 50만원의 포상이 수여된다.
이날 정책콘서트에서는 올해 추진된 구의 행정 우수사례와 다양한 채널로 들어온 주민 아이디어들에 대한 발표와 심사도 함께 펼쳐진다.
최창식 구청장은 “평소 품었던 작은 생각도 생활에 편의를 주는 정책으로 자랄 수 있는 만큼 이번 공모에 많은 아이디어들이 모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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