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담당할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드림스타트에서 근무 중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결원에 따라 1명을 채용하며, 복지·보육·보건 분야의 관련 전문자격증 소지자가 응시할 수 있다.
가정방문상담을 통한 사례관리 및 대상아동 발굴과 그에 따른 서비스 계획수립·아동별 맞춤형 통합서비스 연계 및 제공을 담당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구드림스타트 사무실(연수동 탑피온빌딩 4층)에서 받으며, 서류와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드림스타트에서 근무 중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결원에 따라 1명을 채용하며, 복지·보육·보건 분야의 관련 전문자격증 소지자가 응시할 수 있다.
가정방문상담을 통한 사례관리 및 대상아동 발굴과 그에 따른 서비스 계획수립·아동별 맞춤형 통합서비스 연계 및 제공을 담당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구드림스타트 사무실(연수동 탑피온빌딩 4층)에서 받으며, 서류와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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