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21일 오전 10시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페이스페인팅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페이스페인팅은 친환경 물감을 이용해 얼굴이나 몸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으로, 크고 작은 행사에서 ‘행사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구는 특정 분야에 관심이 있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스페인팅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은 지난해 11월에 개설돼 올해까지 총 50여명이 수료했다.
페이스페인팅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은 실전에 적용 가능한 페이스페인팅의 기본 디자인부터, 각종 인기 캐릭터를 그려낼 수 있는 응용작품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다. 교육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구에서 운영하는 직영 봉사단에 소속돼 다양한 지역 행사에 페이스페인팅 전문가로 파견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교육을 이수한 1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2급 자격증 심화과정을 개설함으로써 실력과 전문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아울러 구는 ‘교육과 봉사, 취업을 한 번에 해결한다’는 트라이앵글 시스템을 추진해 교육 수료자들이 전문성이 갖춰졌다고 판단되면 추후 다양한 취업활동에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봉사에 대한 수요도 시대의 변화와 함께 다양하고 새로워지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에 따라 전문 봉사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전문봉사자의 양성과 활동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페이스페인팅은 친환경 물감을 이용해 얼굴이나 몸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으로, 크고 작은 행사에서 ‘행사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구는 특정 분야에 관심이 있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스페인팅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은 지난해 11월에 개설돼 올해까지 총 50여명이 수료했다.
페이스페인팅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은 실전에 적용 가능한 페이스페인팅의 기본 디자인부터, 각종 인기 캐릭터를 그려낼 수 있는 응용작품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다. 교육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구에서 운영하는 직영 봉사단에 소속돼 다양한 지역 행사에 페이스페인팅 전문가로 파견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교육을 이수한 1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2급 자격증 심화과정을 개설함으로써 실력과 전문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아울러 구는 ‘교육과 봉사, 취업을 한 번에 해결한다’는 트라이앵글 시스템을 추진해 교육 수료자들이 전문성이 갖춰졌다고 판단되면 추후 다양한 취업활동에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봉사에 대한 수요도 시대의 변화와 함께 다양하고 새로워지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에 따라 전문 봉사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전문봉사자의 양성과 활동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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