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진태웅 기자] 충남 홍성군은 도청신도시 중심상업 지역내 주차장을 용지 소유자와 협의해 군에서 임차, 무료개방 하기로 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임시공영주차장 개방은 주민 편의 향상 및 주차관련 민원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군은 중심상업지역 1필지(1567.6㎡)와 우리마트 인근 1필지 등 2필지를 임대해 100여대의 주차장을 확보할 예정이다. 현재 홍북읍 신경리 563번지 토지 소유주와 임대계약을 협의해 주차장 용지로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마트 인근 1필지 토지 소유자와도 임대 협의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임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난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추가 주차장 조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임시공영주차장 개방은 주민 편의 향상 및 주차관련 민원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군은 중심상업지역 1필지(1567.6㎡)와 우리마트 인근 1필지 등 2필지를 임대해 100여대의 주차장을 확보할 예정이다. 현재 홍북읍 신경리 563번지 토지 소유주와 임대계약을 협의해 주차장 용지로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마트 인근 1필지 토지 소유자와도 임대 협의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임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난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추가 주차장 조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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